여기에 물어봐도 될가요?제가결혼하는것이 아니고요. 곧10월에 제가 아는 언니가 제신랑친구하고 결혼하걸랑요. 그래서 축의대신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요. 근데, 시중에 판매하는 걸로 선물하려니 마땅한것두 없고 또 가격부담두 커고 정성이 부족한거 같아서 생각하다가 하나떠올랐느데요. 그분이 차를 좋아한다해서 제친정이시골이라서, 감나무가 많이 있어서요. 무농약이라서 감잎하고 또 꽃이나 그런거 캐서 잘말려서 정성을넣어서 예쁜병에 담아서 선물하면 어떨까해서요. 괜찮을까요. ㅠㅠ 너무 길었나요. 지지리 궁상한번씩 떠는 아줌마생각이예요?
애들 키우다보니 진짜 아끼구 살아야 되서 궁상일지몰라도 진심으로 마음과정성으로 선물하면 괜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