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애같고 강약약강 ㅈㄴ 심함 아까는 싸운거 풀려고 전화했다가 죽는다고 난리를 치길래 죄송하다 죽지마라 했는데 갑자기 전화 끊음 걱정돼서 전화 100통 넘게 했더니 겨우 받음
언제 또 차를 탔는지 차 세우는 소리 나고 대화하다가 3~4마디 했더니 또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침 (참고로 욕이나 기분상할 말 절대 아님 와 진짜 공손하다는 생각 들 정도로 말함)
그래서 또 사과하고 "근데 나도 말 잘리고 이러니까 억울해서 해명 하는건데 못하게 하니 답답하다" 하니 "니가 하고싶은 말 뭐냐"길래 말하고 있었는데
또 중간에 막고 꼬투리 잡고 안한 말 했다고 하길래(대충 '그렇겐 안해주셔도 된다' 이 말을 '그렇게 해라'라고 바꿈)
설명했더니 "니 그런게 싫다고 묻지도 말고 말걸지도 마라 죽을거다" 하면서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난리침 그래서 "그럼 제가 죽으면 될까요" 했더니 "니마음대로 해라" 시전 그리고 계속 같은 식으로 반복되다가 갑자기 엄청 심하게(이러다 뭔 일 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소리지르면서 미친듯이 난리치더니 전화 끊음
그래서 다시 전화 계속 걸었는데 4분 뒤에 받더니 갑자기 소리지름 그래서 네? 했더니 끊길래 다시 전화 걸었더니 "사람 차로 쳤으니까 끊으라고!!!"하면서 소리지르고 끊음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음 감정조절 너무 안되는데 어떡해야 함? 이젠 갑자기 사람 차로 쳤다하니까 진짜 뭐 어떻게든 고쳐야 될 것 같음
짤은 묻방용이라 아무거나 들고 옴 제발 조언해주라 형편도 어려워서 엄마 정신과 가게 하거나 하는 것도 안됨 물론 돈되어도 안 가려 하겠지만....독립해라 이 말도 빼고 조언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