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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면접썰(요약본)

ㅇㅇ |2021.05.08 13:45
조회 476 |추천 0
나는 추후에 회사를 차리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다.새로 면접을 보는데 가능한 많이 보는게 면접 경험치 쌓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해서 연락주시는 중견이랑 중소까지 다 봤다. 이 중에 중소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현황을 알 수 있었다. 

1. 면접관 2명이 이력서 들고와서 앉음(10분 기다리게함)
2. 명함을 건네주는 기본도 없이 대뜸 자기 소개해 보라고함ㅋㅋㅋ
3. 근무시간 확인한게 맞는지 물어보니    "저희는 야근이 자주 없어요.. 아니 거의 없죠. 주말에는 쉬구요"
3. 복지 물어보니 작은 회사이다보니 옆에 캐비넷에 둔 과자, 사탕이 복지라고 함ㅋㅋㅋㅋㅋ   진짜 그랬음ㅋㅋ
4. 복지 물어본게 빡쳤는지 피해의식 풀발해서 이력서 다시 보면서 XX미래기술 캠퍼스    적혀있는거 보고 "제일 좋은 회사는 여기 다니셨네요.. 아 회사가 아니라 캠퍼스네..."    이럼 ㅋㅋㅋㅋ
캠퍼스 뜻이 그 캠퍼스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회사를 구분못할 정도로 똥멍청 무식하면 어쩌자는 거냐ㅋㅋㅋㅋㅋ
여기까지 하고 딱 수준 보여서 네네 하고 끝내고 나중에 연락도 왔는데 그냥 다른데 취업했다고 했다.
사람들이 왜 대기업만 찾고 중소기업은 진짜 왜 안가려는지 알겠더라

결론은 왠만하면 가지마라 진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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