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동산중개인 박민ㄱ 102호에서 소란과 험담 닥치길.

두고봐라 |2021.05.08 19:56
조회 38 |추천 0
집주인한테 헛소리 해대지 말고 경찰신고 2,4번씩 당하면 쫌 깨달아라. 너같은게 잘목을 하니까 계속 불려가는거야. 9월에 법제정되면 그동안 녹취가지고 스토킹고소하러간다. 이틀째 나 퇴근시간에 먼저 집들어가면 뒤따라 들어오며 얼쩡거리지?쫌 꺼져라. 증명할 길이 부족하진 않으나 우연이라고 치부해버릴 수 있는 경찰들때문인거지 넌 누가봐도 범죄자야. 제발 102호에서 내방까지 소란스럽게 시끄러운 짓거리 그만하고 이사가렴. 더이상 가해자가 살아서 아닌척하고 피해자가 피해만 보는 세상은 끝났어. 제발 tkakd하길 바란다. 법이 피해자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법의 보호안에서 가해자 박민ㄱ야 피해자 위에 굴림해봐. 니 죄 드러나고 반드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거야. 박살나서 사마ㅇ. 꼴값하지말고 니동거녀시켜서 레깅스따라 입어라고 헛짓그만하고 그냥 똥차가지고 꺼져 저세상으로ㅋ
스토킹이 엄청난 범죄고 가해자는 정신적 문제가 있다는 것이 까발려질거고 피해자가 이렇게 글을 남김이 어떤 소용도 없지 않다는걸 아무리 비웃고 합심해서 조롱해도 그 조롱을 한것들이 함께 박살나는 날이 올거다. 실실쪼개. 니 주변 머ㅈ리들이랑, 이수지ㄴ 닥쳐라 고소해불라ㅋ 곧 할거지만 ㅋ9월에 법시행되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