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의대생 숨진거 솔직히 친구로 너무 몰아가는건 아닌 것 같음 그 친구랑 연관 없는 그냥 기사보고 안타깝다 했던 사람인데 그 의대생 아빠가 너무 친구가 범인이라는 듯이 몰아가는 것 같고 그분 아버지 생각에는 이미 그 친구가 범인임을 생각해두고 인터뷰 하시는 것 같아 솔직히 아들이 죽었는데 어느 부모 하나 안슬퍼하겠어? 우리아들이 자살이건 실족이건 믿지 않고 같이 있었던건 그 친구였으니까 걔겠다 싶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블로그도 하신다는거같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 그 친구가 의대생을 죽인게 맞으면 맞는거고 벌을 확실히 받아야 하는게 맞는데 그 친구가 본인이라면 다 나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몰아가는데 장례식장을 갈 수 있겠어? 맞아죽을까봐 못가겠는거지 물론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장례식장 안간거에 대해 의아해하고 하실텐데 애초에 두명만 만나기로 한게 아니라며 셋인가 만나기로 했는데 한친구가 못온다그래서 둘이 만난거고 그 못온 친구도 의대생하고 친구분하고 사이가 엄청 좋았다고 했고.. 열등감이나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면 다른 친한 친구 눈에도 보였겠지 지금 상황으로 만약 그 친구가 죽인게 아니면 진짜 죽고싶을만큼 힘들거 같다 물론 그 친구분을 옹호하고 이게 맞다 이건 아니지만 아직까지 나온 얘기가 없으니까 너무 몰아가지는 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지금 너무 그친구분을 몰아가고 있는 것 같아 하루빨리 경찰이 조사 해야될텐데 안하는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암튼 내 생각이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