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현에 말씀을 왜 국정에 못 반영하는가 악랄한 제도가 그렇게 하고 있는 거다
국민을 도탄으로 몰아 넣는 민주주의라 하는 권력 탈취하려 하는 악용 수단 도구를 적페 청산해야 한다
자사가 말하길 무릇 성인의 세상에 벼슬아치 등용은 목수가 나무를 사용하는 이치와 같은거라 그러므로 기나무 신나무가 수척을 썩었을 망정 양공은 그나무 자질을 버리지 않는다 이제 주군께선 난세를 당해선 수족과 같은 사람을 뽑으려 할진데 계란 두개 뇌물 먹었다해선 나라의 방패나 적의 침입을 막아낼 요새가 될만한 자질을 버린다 하는것 을 하여금 이웃 국가에 그런 소문이 들리게 한다는것은 불가하다 할 것입니다 , 이웃나라가 적국이 그런걸 안다면 바보나라 취급해선 담박 침입해 올 거란 거지
子思曰:「夫聖人之官人,猶匠之用木也,取其所長,棄其所短。故杞梓連抱而有數尺之朽,良工不棄。今君處戰國之世,選爪牙之士,而以二卵棄干城之將,此不可使聞於鄰國 ...
지금 국회가 바보나라 국회의원이 되어갖고 있다는 거다 ,무슨 비리 부패 이딴것 발각 시키는 것 상대방 집권시 공격 하는데는 유리하지만 막상 자신들이 집권함 매우 불리한 것 , 부메랑이 되선 돌아오는 것 모두가 제발등에 오줌눞기 제발등 찍기가 되는 것 그런 악랄한 제도 당장 페지시켜야 한다 국정발목 잡는 제도 당장 페지해야 한다 그래선 쓸만한 인재를 하나도 제대로 못발탁 등용하니 ,사방이 아우성 집값은 등천을 해도 뾰족한 수를 모르고 병마 펜데믹 백신 제떼 대처 못한다하고 사악한 보도 매체는 악질 죄인을 출국 시키는것 불법으로 막앗다고 생트집을 잡고 이런 모순점이 사방 곳곳으로 생기게 되는 거다
계란 세개의 뇌물 비리 프레임을 씌워 국가의 동량 간성을 발탁을 못시키게 하는 청문회 제도 당장 떼려부셔야한다 국회라하는 곳이 국정 발목 잡는 곳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