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로 '하잇' 으로
국민 아가가 된 추사랑.
사랑이가 벌써 11살이 됐다는 것도 놀라운데...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했다고 함 ㄷㄷㄷㄷㄷㄷ
역시 모델 엄마의 피가 어디 안 가네
일본의 한 매체는 "모델 시호가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에 딸 사랑이와 함께 공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추사랑의 일본 데뷔"라고 전했다.
특히 그 매체는 추사랑이 2세 때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인기를 모아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중국과 필리핀 등지에서도 인기를 일으켰다고 소개했다.
야노시호는 인터뷰에서 딸과 함께한 촬영에 대해
"딸 사랑이가 'GAP'의 일을 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며
"일본에서의 데뷔이기 때문에 매우 좋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가족은 현재 일본을 떠나 하와이에서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