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우스>에서 베일에 가려진 사이코패스의
아역으로 출연한 김강훈 (a.k.a 필구)
그 작품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하는데
사이코패스 역할이라서,
후유증 같은건가...????
ㄴㄴ
범인 스포일링 의뢰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안 철저하게 노코멘트하는 필구
매니저인 엄마 외엔
철저히 보안 유지 중이라고 하니까
MC : 그럼, 아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귀에 들어가면 다 퍼진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