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예정이며
집은 대출해서 1억5천만원에서 해결할 생각입니다.(집값만이고 인테이어 및 간단한 리모델링으로 여윳돈 빼놓았어요)
둘다 근무지는 서울2호선 라인입니다.
신혼집을 매매로 할지 전세로 할지 고민입니다.
1억5천 작은돈이라 볼수있겠지만
이 돈으로 매매를 할 수 도 있는 집이 은근 많이 있습니다.(서울외 지역)
그런데 서울권으로 전세 또한 할 수있죠
둘다 출퇴근 어차피 1시간30분 이상씩 하는 사람들이라...굳이 거리를 중요하게 생각은 안하고
집값은 오른다고만 하고...
뭐가 현명한 것일 까요?
---------------------------25년된 저층 아파트 보고있어요...
아니면 요새 빌라처럼보이는데 6층 이상은 아파트로 되어있는 한동짜리 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