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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익명의 상점에서 겪은 소소한 피해;

화나게하지마 |2021.05.11 16:29
조회 239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 글 쓰게 되었습니다 !방금 있었던 일인데 계속 생각하다가 가장 빠른 파급력을 가진 네이트판 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금 당근마켓에서 겪은 일인데요,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첫째, 당근마켓서비스센터가 없어서고요 둘째, 고객센터에 글 남겨도 한달은 기다려야 한다이 두가지 이유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구매희망자였습니다.구경하다가 색상이 예뻐서 마음이 가서 채팅을 했을 뿐인데... 정말 비매너이네요;지금까지 당근마켓을 이용을 3-5건은 해왔고 구매할때마다 좋은 얘기를 나눠가며 물건을 주고 받았는데... 익명의 공간이라고 이렇게 말 한마디남기고 사라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나봅니다.당근마켓 고객센터에 신고하긴 했지만 이렇게 중고매장 이용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사건전말]1. 밤 10시 이후에 구매 가능하다고 함2. 늦어서 어려우니 내일 점심 픽업가능하냐고 물어봄3. 내일 점심 대청공원 아니면 안된다고 함4. 자차가 아니라 열차이동이니 역 앞에서 거래가 가능하냐고 물어봄.
5. 판매자가 몸이 안좋아서 공원에서 하자고하여 구매희망자인 당사자는 구매못하겠다고 함6. 좋은 판매되시라고 인사를 남겼음. 7. 돌아온건 글 못 읽으시나요? 라는 이 한마디와 답변을 할 수 없는 차단되었다는 메세지였음.

 

 

 

 

 

사진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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