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저 둘다 결혼했고
동생이랑 저 2살 차이
둘다 여자입니다.
벌이는 비슷하구요.
어버이날 엄마선물
줄서서 샤넬 지갑 사드림.
알고보니 동생 샤넬 립스틱 달랑 하나 드림.
엄마는 립스틱 더 좋아하시네요.
100만원짜리 드려봤자
5만원짜리 더 좋아하시는데
100만원짜리 지갑 어떻게 들고다니냐며
화를 내시네요. 쓸데없다고
앞으로 100/5 될때까지
안드리면
저 너무 좀 그런가요.
근데 진짜 맥빠지고 기분 안좋네요.
효도 안하고싶은 마음 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