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후에 재회 문자 했는데
안읽씹 9일 / 읽씹 이틀째인데..
대답하는게 어려운가요. 감정적으로 매달리지 않았고
용기 내거 담백하게 물어본건데,
자기 의견 말할줄도 모르는 인간이랑
난 왜 다시 잘해보려고 했나 현타 아닌 현타가..
씹은게 거절인거 머리로는 아는데,
괜히 여러 가능성 생각하게 되네요 ..
혹시 오늘은 대답올까 기다리게 되고요.
저는 .. 그러지 않을거 같아요
저랑 너무 다른 사람이어서
그래서 헤어졌나 보네요.. 씁쓸합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