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 스밍 강요하는 년들 개빡침
아니 무슨 덕질하는데 자꾸 혼나는 게 말이 됨?
나에게 최애는 그냥 인생의 비타민일 뿐인데 자꾸 ㅈㄹ임
팬이면, 팬소리 들을 자격 있으려면 무조건 스밍 미친듯이 돌려야 하는 줄 알고 나도 모르게 이끌려서 스밍 엄청 돌렸던 거 생각하면 진짜 웃김
돌릴 사람은 뭐라 안해도 알아서 돌리겠지 내가 듣고 싶을 때만 듣겠다는데 참나
아이돌에 미쳐서 스밍에 강박 가지고 순위 떨어지면 거기서 정병 먹고 앨범깡 수십 장씩 하는 애들 보면 ㅈㄴ 한심함ㅋㅋㅋ티만 안낼 뿐
이 글에 화내면 니도 스밍강요충인 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