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말 지능 딸리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설명을 좀 해드릴게요 ^^
청약통장은 해지하기 전까진 돈을 빼지 못합니다 !제 통장은 이미 5년 기간이 지난거라서 저도 해지 못하구요!그러니까 그 안에 든 150만원이 탐이 나서그거 뺏자고 엄마한테 비밀번호 알려달라 한거 아니구요!
어차피 그 비밀번호는 농협가면 알려주는 거예요! ^^*엄마가 안알려줘도 농협가면 알려주는 거여서엄마 돈 150이 탐나서 엄마랑 싸운 건 아니구요!ㅎㅎㅎ
엄마한테 150줄테니, 그 통장 달라고 했을 뿐이구요!
그리고 엄마는 어릴적부터술/폭력으로 수시로 저희를 괴롭혀왔고아동학대는 당연히 했었고요.근데 저희는 신고 안하고살다가제가 20대때 겨우 한번 신고를 했네요!
또한, 엄마한테 청소/반찬 안해준다고 먼저 징징거린적 없구용!중고딩때도 아침조차 안 차려주는거
제가 20대 되니까 돈 안벌어온다고"넌 왜 그러고 사냐", "친척오빠는 잘 사는데 넌 왜 취직도 못하고 그모양이니"
동생한텐"전문대따위나와서 그렇게밖에 못사니"
라는식으로 말한 엄마에게
"엄마는 청소조차 해준적 없잖아?"
라고 말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이라는 거 이번에 첨 알았구요 ^^*
님들, 님들도 나중에 시집장가 가시면은꼭꼭!장인장모나 시댁어른들한테
"왜 그러고 사니? 옆짚 며느리는 샤넬백도 줬다는데"
라는 말 꼭 들으시면서 사시길 너무나도 바랄게요~^^*
다들 안녕히 계세요~저는 온라인 망령들을 상대할 자신이 없어서!
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고그 안에 150을 제가 빼간다고 생각하는그 지능인 분들하고는대화가 안될 것 같아요~
여기에 글 올린 제가 잘못이 큰 거 같네요!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