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정신병원 보낸다던 쓰니인데요~

30녀 |2021.05.15 11:12
조회 7,697 |추천 4
여기 정말 지능 딸리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설명을 좀 해드릴게요 ^^

청약통장은 해지하기 전까진 돈을 빼지 못합니다 !제 통장은 이미 5년 기간이 지난거라서 저도 해지 못하구요!그러니까 그 안에 든 150만원이 탐이 나서그거 뺏자고 엄마한테 비밀번호 알려달라 한거 아니구요!
어차피 그 비밀번호는 농협가면 알려주는 거예요! ^^*엄마가 안알려줘도 농협가면 알려주는 거여서엄마 돈 150이 탐나서 엄마랑 싸운 건 아니구요!ㅎㅎㅎ


엄마한테 150줄테니, 그 통장 달라고 했을 뿐이구요!



그리고 엄마는 어릴적부터술/폭력으로 수시로 저희를 괴롭혀왔고아동학대는 당연히 했었고요.근데 저희는 신고 안하고살다가제가 20대때 겨우 한번 신고를 했네요!

또한, 엄마한테 청소/반찬 안해준다고 먼저 징징거린적 없구용!중고딩때도 아침조차 안 차려주는거
제가 20대 되니까 돈 안벌어온다고"넌 왜 그러고 사냐", "친척오빠는 잘 사는데 넌 왜 취직도 못하고 그모양이니"
동생한텐"전문대따위나와서 그렇게밖에 못사니"
라는식으로 말한 엄마에게
"엄마는 청소조차 해준적 없잖아?"
라고 말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이라는 거 이번에 첨 알았구요 ^^*



님들, 님들도 나중에 시집장가 가시면은꼭꼭!장인장모나 시댁어른들한테
"왜 그러고 사니? 옆짚 며느리는 샤넬백도 줬다는데"
라는 말 꼭 들으시면서 사시길 너무나도 바랄게요~^^*



다들 안녕히 계세요~저는 온라인 망령들을 상대할 자신이 없어서!
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고그 안에 150을 제가 빼간다고 생각하는그 지능인 분들하고는대화가 안될 것 같아요~
여기에 글 올린 제가 잘못이 큰 거 같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45
베플ㅇㅇ|2021.05.15 12:21
와 글쓰니 성격 진짜 뒤틀렸다. 본인이 엄마보면 되게 이상하고 왜 저러나 싶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쓰니가 딱 그래요. 이상하다고 얘기해주는데 엄마처럼 내가 뭐!! 이런 태도. 와 모녀가 똑같네. 엄마 욕할거 없어요. 본인 모습도 그래요 지금.
베플ㅇㅇ|2021.05.15 13:22
니가 니 엄마랑 완전 꼭같다니까..답정너 완전체야
베플도라이|2021.05.15 11:50
아~진짜 그노무 청약통장. 청약통장이 문제가 아니라 네 태도가 문제라고요!! 보니까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쓴이가 사람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있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