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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보같은 하루를 보냈다

ㅇㅇ |2021.05.15 22:18
조회 813 |추천 3
오늘은 꿈에 너가 나와서
나보고 그렇게 힘들게 살지말래
잘지내래


왜 자꾸 너가 돌아올 것 같지
바보같은 생각만한 하루였어

내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데...

온전히 나 혼자 감당해야할 일이고
혼자 잊어나가야하는데 자꾸 약해져가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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