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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있었는데

ㅇㅇ |2021.05.16 01:50
조회 4,520 |추천 6

그렇게 아쉽지 않게 떠나갈 거였으면서

왜 내 인생에 불쑥 들어왔어..?

나를 만나서 행복하다며 미치겠다며

내 하루하루를 1분 1초를

궁금해 했었잖아..

지금은

내가 없는 너의 하루가 행복해진거야...?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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