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반 다녀본 애들이 이런말 함. 생활이 편하다고.
생활이 뭐가 편한지 모르겠는데
여학생들 생리대나 진통제는 양호실가서 달라고 하면되고 생리통 심하면 담임쌤께 부탁드려서 병결처리 해달라고 하면 그만이고
남학생들의 섹드립정도는 어느정도 할수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분반이라고 옷벗고 뛰어다닐수 있는것도 아님
즉 남녀분반은 체육복 갈아입을때 빼고 편한거 없고, 합반하는 학교중에 남녀 탈의실있는 학교도 많아서 합반이라고 해서 모든 합반들이 한쪽성별이 쫒겨나서 갈아입진 않음
따라서 분반이 편하다는건 그냥 합반 안나와봐서 하는 정신승리로 보임
나는 중학교랑 고등학교 둘다 합반만 다녀본 사람인데, 합반이라 해서 딱히 불편한거 없었고 어짜피 합반인지라 애들 이성한테 환상없어서 어느정도의 막대하는 태도는 서로 그러려니 함
따라서 분반이 생활 편하다는건 그냥 합반 못나와봐서 하는 정신승리다. 합반이라해서 따로 불편한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