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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고백해버리고싶어

ㅇㅇ |2021.05.17 00:57
조회 1,192 |추천 0
내 짝남은 이번에 알바 새로운곳에서 시작하면서 알게된 같이 일하는 오빤데 안지 한달 조금 넘었거든? 근데 같이 일하는사람이랑 다같이 술도 두번 마셨었고 지금 인스타로 연락도 하고 그런데 지금 답답해서 걍 고백해버리면 너무 성급한거겠지??
주위친구들은 다 나한테 관심없어보인다고 그냥 직장동료라고 생각하는거 같다고 그냥 포기하라그러는데 솔직히 나같으면 직장동료라고 생각하면 연락도 잘 안하고 인스타 스토리에 답장도 안하고 그럴텐데.. 이것도 내 생각이니까 그렇겠지...?
너희들이 생각하기엔 어때... 직장동료 이상 이하도 아니겠지?? 내가 티를 좀 많이 내긴했어

-오빠는 연락 자주하는편 아닌거같은데 나랑은 텀은 느려도 꾸준히 함
-인스타 스토리 답장도 하고 같이 일하면서 장난도 많이 침
-지금까지 술마신건 내가 술마시자한게 아니고 다른사람이 모은건데 내가 술마시자거나 놀자고 한거 3번 거절당함 (단둘X 다같이ㅇㅇ) 근데 이건 내가 하루전이나 이틀전에 말해서 이미 선약이 있다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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