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때 모은돈이 2000도 안되더라구요
직장에서 받는 월급은 똑같고
자취하다보니 고정적인 생활비는 똑같이 나가고
직업이 진짜 빵빵한것도 아니고
이대로 시집이나 갈까 싶어서
요즘은 그냥 퇴근하고 할수있는일 하나 더찾아서 버는돈 꼬박꼬박 저축하고 있어요
이제 5000천 모았습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경험 해보니 배우는 것도 많았고
식당 사장님들 편의점 사장님들 카페사장님들 일하다 보니 많은 분들도 알게되었네요 ㅋ
요즘은 동네 지나다니다 보면 인사할 분들이 많이 생겼어요 ㅋ
당빠어플 퇴근하고 시간 맞는 일거리 찾아서 하기 괜찮아요
하루에 그래도 남는시간 잘 활용하면 8만원은 버니간 꼬박 잘 모으시면
저처럼 그래도 시집갈 정도는 모으실수 있지 않을까 해요
동네알바가 많이올라와서 퇴근하고 휘휘 다녀오기 좋습니다.
늦지 않았아요 ~!! 다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