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죽겠다면서
한번 먼저 숙여서 다가오는것도
할가치가 없다지.
나는 노예보다 심하게 져주고 숙이고
수도없이 했는데 그한번을 못해서
아직도 내원망 한다며
그래서 내가 미친도록 좋아했었지만
너 거름.
니가 나 안좋아해서가 아니라 성격이 안좋아서 거름
걸러야 니가 정신 차리거나
적어도 내인생이 니 실험의 희생자는 안될것 같아
사귀기 전까지의 과정을 보면
사귄뒤에는 니가 어떻게 할지 너무뻔히 보임
내가 말했지. 내가 착해서 믿을 수 없을 만큼
다 이해해주고 져주겠지만 그게 선으넘으면
너를 사람취급도 하지 않겠다고 한거.
너는 너를 돌아봤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사람으로도 안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