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보영
(출처 : 이수만 평전)
SM이 이보영을 놓친 이유 : 나이가 많아서..............
이보영은 대학교 4학년 취업준비까지 하다가,
24~25살에 배우로 데뷔함
배우 데뷔 전에 MBC 아나운서 최종 2인이랑,
항공사 승무원 최종 합격 하기도 했음
(당시 여배우들 나이 30넘으면 나이 많다는 이런 인식이 있어서...;;
당시엔 30넘으면 노총각 노처녀 소리 듣던 시절임)
이수만이 과거 일본 인터뷰에서 이야기함
"사실 SM에서 좋은 모종을 놓친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그렇게 놓친 사람들은 나중에 연예인으로 대성하기도 하였다."
"최근에 '내 딸 서영이'의 주인공으로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이보영도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