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는 4개월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4년 정도를 만났고 여자친구는 저랑 만날때 심리적으로 매우 아픈 친구였고 약도 복용중이였습니다 그래서 상쳐주지 않기 위해 매우 노력했고 4년동안 상대방이 그렇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매우 헌신하며 노력해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저에게 자신에게 고박한 사람이 있는데 맘이 흔들린다 그사람과 사귈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관계는 아닌것 같다며 헤어졌습니다 첫 2달은 매달렸지만 절 무서워 하는 그 모습을 보며 그 뒤로는 꾹 참고 저의 삶을 살기위해 정말 노력했습니다 근데 제 생일에 그러더라구요 자기 남자친구 사귀었다고 정말 고맙다고 생각할수록 너덕분에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자기가 너무 미안하다 자기가 겁이 많아서 그 사람을 만난다고 그사람이 옆에서 잘 도와준다고 자기 걱정하지 말라고 그말을 듣고 처음으로 그사람에게 말했던것 같아요 죽을때 까지 보지 말자고 사람이 싫다고 그냥 그 사람이 정말 너무 하네요 왜 저에게 그 말을 한건지 왜 그런 연락을 하는지 제가 아픈건 정말 아무 생각도 안드는지 정신과를 다니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는 약을 먹어도 너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숨쉬는 법을 까먹은 느낌입니다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