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건 여자건 전부 노력해야겠지만, 자고로 남자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끊임없이 내 여자에게 나의 자신감과 강함을 어필해야함.
강함 어필하라고 여자가 조금 짜증냈다고 소리지르고 화내라는거아님. 나의 경쟁력을 끊임없이 세뇌시키라는거임.
앓는 소리하고, 힘들다는고 징징대는거 정말 참기 힘든 몇번의 순간에만 하는 것이고, 내 여자한테 그런소리해봤자 결과는 여자를 불안하게 하고 떠나게 할 수 있는 __점이 될 수 있음.
고로 1. 절대 약한 척하지마라.
2. 연애를 하기 전 나의 모습을 기억하며 끊임없이 자기 관리를 해라.
(연애하면서 살찌고, 여자에 시간투자한다고 자기발전안하고 나태해지면 언젠간 차인다.)
3. 사귀면서 하는 얘기 전부 잘들어두고 명심할것.
(예컨대 오빠는 눈썹 관리만 하면 이쁠텐데, 살 조금만 더빼면 이쁠텐데, 복근있는사람이 좋더라,
연애초반에 손편지 받았을때 좋았는데. 이런소리 나온다? 그러면 그게 전부 바뀐 내 태도와 맘에 안드는 것
돌려말한거임. 직설적으로 말하면 상처받으니까. 못알아먹고 그냥 에라이하며 등한시한다?
여자한테 수일 내 백퍼 까임.)
4. 잘해주되 내 중심은 나에게 두자.
(이렇게 노력하려고해도 여자는 또 금방 식상해할 수 있음.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럼 또 더 좋은 남자
찾아헤맬 수가 있음. 그러니까 내 모든걸주지말고, 나를 위한 취미와 대인관계는 어느정도 유지해놔야함)
물론 이 모든 전제가 내가 여자보다 훨씬 나은 직업과 외모를 가지고 있다면 상쇄될수도 있음.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거나 여자가 주변에서 인기많은 그런 사람이라면?
위에 말 명심해서 님들은 저처럼 실패하지말고 행복하게 연애 및 결혼생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