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인근에 사는데 아침부터 확성기 틀고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예수전도대회 플랭카드 붙이고 노래부르고 소리지르며 기도하고 설교하고 있습니다.공휴일이라 좀 쉬고 싶은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 경찰에도 신고했는데불법집회가 맞아도 종교행사는 강력하게 해산조치를 할 수가 없다며왔다 가면 잠깐 조용하고 다시 시끄럽고를 7-8차례 반복한 것 같습니다.고성방가, 인도 불법 점거, 불법 주차, 방역수칙 위반 다 해당되는 것 같은데요,참 힘드네요.그리고, 위법행위를 떠나서부처님 오신 날에 조계사 인근에서 이러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사탄 우상 지옥 이런 말들이 난무하는데이래도 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