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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친구집에 놀러간 기초수급자

ㅇㅇ |2021.05.19 21:39
조회 53,647 |추천 171
추천수171
반대수7
베플ㅎㅎ|2021.05.20 01:48
너무 깊게 생각안했으면 사람사는 거 다똑같아 그냥 아들친구 왔으니 손님이라고 생각해서 푸짐하게 차렸을 수도 있어 나도 친구집 케이스이지만 우리엄마 밥하기 싫으면 라면끓여먹고 그래 가끔 잘해먹어야 쇠고깃국이고 너무 기죽지 말았으면 좋겠네
베플ㅇㅇ|2021.05.20 12:20
자격지심때문에 스스로 슬프게 만들지마.기초수급자 아니라도 김치 쌀 총각무 참치랑 계란 오뚜기 삼분짜장 가끔 삼겹살 먹고 산다.
베플ㅇㅇ|2021.05.20 10:24
다른건 몰라도 반찬통째 꺼내 먹는건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아닌듯. 접시가 없는것도 아닐텐데.반찬이 많든 적든 김치뿐이라도 꼭 접시에 담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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