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시절,
동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을 경험한 허재
불낙 형님은 참지 않고 ㅋㅋㅋㅋㅋ
직접 두 아들을 가르친 허재
근데 허재가 두 아들이 차별 받는 거 보고
일부러 농구 못하게 하려고
이것도 못하냐면서 막 혼냈다고 함
근데 주변 미국인들이 다 쳐다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리스가 와서 나 갈뻔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개인 지도 중단
그리고 아들이 아빠가 본인 혼낸 거를
엄마한테 그대로 말함ㅜㅋㅋㅋ
폴리스 갈 뻔 했는데 아내한테 더 욕 먹고..ㅠㅋㅋㅋㅋ
김숙 : 근데 그 때 멋있었을 거 같아.
아빠가 그 사람한테 막 뭐라하고 차에 타! 했을 때~
허 형제 : (뭐야뭐야)
ㅋㅋㅋㅋ정작 당사자들은 어리둥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