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때문에 잘 못보지만 그래도 톡을 즐겨보는
고1 남학생입니다...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다들 이런나이때
사랑이란걸 해보셨다고 생각해요~
약간은 민망하지만 저의 심정을 이해해주실거라고
생각하고 한번 글을 써 봅니다.. 어리다고 무시하지마세요..ㅠㅠ
글이 길어요~ 부탁드립니다...읽어주세요~ㅎ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ㅎ
그여자는 정말 저에게는 진짜 천사같았고여~
그전에 중1때랑 중2~3쯤에 2번사겼어요~
고1때...
서로 문자를 하다가 예전예기도 나오고 그러면서
추억들이 점점 살아나는거 같았어요...
다시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죠...
그녀는 3번은 안될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제발 한번만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다니깐
미안하데요....
그리고 몇개월후... 정말 저는 그녀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거의 5년째 혼자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햇는데...
정말 못잊겠던거에요... 그래서 다시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죠...
요번에도 3번은 안된다면서...거절을 했어요..
저는 요번에도 또 매달렸죠....하지만 그래도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사건은 이제부터...
그녀가 몇일후 학교 1년 선배랑 사귀는 거에요...
정말 미웠습니다... 그래도 저는 사랑했기에 참았어요-
하지만 별로 오래 가지는 못하더군요-
헤어지니깐 그 선배남자친구가 그녀를 욕하더군요-
화가 났습니다...그래도 선배라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그 몇개월후...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친구랑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일이라 참았습니다..
2달정도 되서 헤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백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3번째 사귀는건 안된다면서 거절을 하는겁니다-
그후 몇일후...
그 전에 사귀던 친구놈이랑 사귀는 겁니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학교에서도 조용히 그녀생각만하고-
그녀는 정말 저를 2번씩이나 죽이더군요-
정말 제가 믿는놈들은 친구들인데-
친구들에게도 못말하겟더군요...ㅠㅠ
정말로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성 병이 2개가 생겼더라고요...ㅠㅠ
한가지는 말하기 민망하지만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명칭은 잘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속이 쓰린 병에 걸렸어요...
몇개월정도가 지나니 많이 나아지긴했지만...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그런심정...저도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난뒤 몇주전에 문자를 했습니다..
사람들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보다 많이 좋아하시는분도 계시고,
저보다 많이 고백해보신분들도 계시더군요..그래서 저도 용기내어
또다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는 그녀도 저를 좋아한다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겨야할지 사귀지 말아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http://www.cyworld.com/Winni-in-Ruby
쪽지로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거 같아요...ㅠㅠ
마지막으로 글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