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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고백받았을 때 떨렸다는 팽현숙

ㅇㅇ |2021.05.20 16:04
조회 6,439 |추천 30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사내(?) 커플 이야기 중,

(하긴 저기 나오는 개그맨 부부들 다 사내커플이자넠ㅋㅋ)



박미선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일거양득이쟈나




 

고종순종최수종 : 아내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어린 나이에 (아내가) 데뷔한 탓에

데이트 한 번 맘껏 하지 못해,

괜스레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남아있다는 고종순종최수종





 

태클 거는 최양락





 

 

 

 

 

 

박미선 : 다들 썸 타봤잖아...




 

태클 거는 팽현숙





 

 

 

너무 아닌 사람 = 최양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미선 : (그래도..심장이) 안 떨리셨어요???































 

 


귄카 : 뭐가 떨려요!!! 나는 치가 떨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귄카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라임이 솨라있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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