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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가 생활에 주는 짧은논문.

까니 |2021.05.20 16:16
조회 190 |추천 0













사람이란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많은 걸 누리려고

 

현실에 굉장히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죄를 지어도 죄책감은 없죠.

 

 

악신이라는 존재는

신이라고는 해도

 

그 역할은 있으나 없으나 매한가지입니다.

 

 

 

 

 

악신은 사람을 지옥에 넣는 것이 목적으로써

 

인간이 방탕하게 살아

자신들과 지옥에서 생활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자신들만 영원한 지옥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므로

천국에서의 생활은

 

이 세상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더욱더 좋은 것을 주실수 있으신 분이시라는 걸

 

다음의 생각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지금 신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

 

그리고 아주아주아주 작은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미세한 느낌 하나하나조차도

창조된 것이란 것입니다.

 

 

 

무슨 뜻이냐?

 

 

 

 

우리가 그저 존재하는 존재로 알고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느낌 하나하나가 그렇게 의미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그런거죠.

 

 

 

 

 

하지만 창조주가 있다는 사실이

확실히 밝혀졌다는 얘기는 또 다른 사실을 연결해 줍니다.

 

느낌 하나하나가 다 신이 생각하시고 또 생각하셔서

만들어진 느낌이고 생각이며 창조된 것이며

 

심지어 쾌락까지도

신의 뜻대로 창조된 신의 창조란 것입니다.

 

 

 

가볍고도 가볍게 여겼던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기는 한 


아주아주 작은 미세한 것들이 말이죠.

 

 

 

 

 

느낄 수 있는 아주 최소한의 단위의 어느것 하나하나도 

신의 창조가 아닌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식 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사람이 그냥 생겨나서

어째서 생겨났는지도 모르는 존재인

그냥 사람이였던 존재와

 

사람이 신의 창조로 생겨났다는 존재라는 것의 차이는

아주 큽니다.

 

 

 

 

아주 작은 두 사실에서의 차이점의 시작이었지만

 

실은 신에 대한 감사함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질 수 있는 사실인 것입니다.

 

 

 

 

 

이 두 사실의 차이는

크나큰 차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며

 

또한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아주 사소한 느낌과 생각과 쾌락마저도

신의 치밀한 계산함에 의한 것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신이라는 거대하고도 거대한

감히 측정할 수 조차없는 존재임에

 

경외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140여년 만에

 

248차원이라는 차원의 발견을

그저 장난이듯 별거 아닌 듯 치부해서

 

그저 아무것도 아닌 헤프닝으로

여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40년에 걸쳐 풀어낸 거에요.

 

 

 

 

 

 

아주 세밀한 도저히 손을 댈 수 조차 없을 느낌마저

신의 손길이 닿아 있는 것이란 말입니다.

 

 

248차원은 감히 상상할 수나 있으시겠습니까?

 

 

 

 

 

 

성체조배시간에 알 수 없는 성령의 힘으로

 

이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이끌어 주신 성령님께

지극히 깊고도 깊고도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저의 생각이 아니라

성령의 이끄심에 의한 것임을 제가 아오니

감사드릴 뿐이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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