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 남자입니다.
취업이 안되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이번 6월달에 알바겸 으로 일을 시작하였죠
일은 별로 어렵지도않고 공부도 할수있는 일이였죠
일을 한달정도 배우고 발령이났습니다. 마트다 보니 여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죠 ~ 어쨋든 빨리 적응을 해야될것같아서
저보다 3살에서 4살어린 여자 2명이있었습니다. 성격들이 좋아 빨리 친해졌죠~
지내다보니 3살어린여자애가 맘에 들더군요 ~ 좋아서 장난을 치다보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마트가안되자 저는 다른마트로 발령이 났고 연락을 안하다가 간단한술자리가 생겼습니다 .
3살어린 여자애도 왔고요 ~ 술을먹더니 왜나한데는 연락안하냐며 소리를 질르더군요
그날 술먹고 고백을 할려다가 맨정신으로 하는게 낳다싶어서 안했죠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연락을 자주하다 고백을했습니다 . 하지만 그녀는 장난치지말라며 말을하더군요~
계속 좋아한다고 말을하였죠
그러더니 질질끌면 나쁘다면서 아직은 아무도 아니라고
기달린다고 말을하여도 기달리지 말라고 제가 좀남자답지 못하다고 하더군요
너무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지 이런 ㅠ 집도 멀고 늦게 끝나고 버스끈기면 택시비만 2만4천원나오
는그녀 지금은 일에 몰두해야되서 이런말을하는지 ㅠ 남자친구 만들 준비가안되있데요 ㅠ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편한동생으로 생각한다면 연락하고 아니면 연락못하겠다고 그러더군요
이런그녀 편한동생으로 생각하면서 계속연락을 해야되나요??? 오형 너무좋다 ㅠ
조언좀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