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행 떠나보자)
* 아미 나락(น่ารัก) = 아미 so cute
태국콘이었던건가?
아미 귀여워를 손바닥에 태국어로 써서 왔던 방탄 진
귀여우니까 그날의 사진들 더 풀어봅니다
허리에 손ㅠㅠㅠㅠ
석지니 볼 준비됐나요?
용맹한 햄서터
천사가 맞잖아
프리뷰도 좋았던 그날의 진
찾아보니 방콕콘이라네
얼굴은 뽀둥한 햄찌 같은데
햄찌 숨겨
숨겨222
목까지 길고 예쁨 완벽함
대천사 옷 빼놓을 수 없음
다들 에피파니를 들어보세요
헤어나올 수 없어요
팬들에게 하트 날리는 엔딩 석진
대존잘에 팬사랑꾼ㅠ
이미 얼굴로도 완벽한데 팬들한테 진심인거 보면 더 좋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