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은 자신들의 의견에 반론을 제시하면
하나 같이 말한다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추구하며 이에 반하는 사람은 전부 성차별주의자다'
하지만 과연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성차별주의자일까?
우리는 우선 페미니즘이 정말로 '성평등'을 추구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평등이란 무엇일까?
평등은 사전적인 의미로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을 뜻한다.
이 단어에 성별을 붙이게 되면
'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법률적 권리나 사회적 대우를 동등하게 받는 것.'
을 뜻하게 된다.
남성과 여성, 여성과 남성이 어떠한 성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 받지 않고 법률적 권리나
사회적 대우를 동등하게 받는 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성평등이다.
인류 역사는 남자들에 의해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진행되어 왔고
전세계 절대다수의 국가는 오랜 시간 남성우월주의 사회를 살아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성들의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나온 것이 페미니즘이다.
분명 페미니즘은 '여성 인권을 증진시켜 성평등을 이룬다' 라는 좋은 취지를 갖고 있지만
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반대하기 시작한걸까?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
'공산주의'
인민의 각성과 사회 통제를 전제로 '생산수단의 공유' 및 '인간 평등에 반하는 계급과 돈의 소멸'을 목표로 하는 정치·경제·사회·문화상의 이념.
페미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 '결과의 평등'을 기본으로 하는 이념 '공산주의'.
이 공산주의라는 이념도 이론으로만 봤을 때는 지구상에 유토피아를 구현하는
아주 바람직한 이념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그들의 이념을 현실화하기 위해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그에 따라 많은 피해자가 나왔으며
심지어 그 이념은 현실화되지 못했다.
공산주의 =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한다는 개소리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겉으로는 그럴싸한 이념 아래에서 각종 악행을 저지르는게 똑같다는 얘기지
공산주의와 페미니즘이 같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이 정도도 이해 못하면 페미니즘인지 나발인지 공부할 시간에
초등학교 수업이나 다시 듣는 것이 낫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그동안 어떤 악행을 저질렀기에
이렇게 많은 반발을 사고 있는걸까?
그들의 악행을 알아보자
이런 신발 너무 많아서 정리 포기한다
그냥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