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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류의 심리학자의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스압)

ㅇㅇ |2021.05.22 22:07
조회 58,855 |추천 280
추천수280
반대수5
베플ㅇㅇ|2021.05.23 09:00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놈 떡 한 개 더 준다” 이 속담이 괜히 있겠나. 자식이 밖에 나가서 욕 먹는 거 싫은 거 내가 집에서 혼내야 함. 물론 칭찬과 사랑도 많이 해 줘야지. 혼내기만 하면 애 정신병 걸리지. 혼내는 것도 저 글처럼 물을 엎었다고 애를 때리는 게 아니라 물 엎었으니까 니가 닦으라고 시키는 걸로 훈육해야 함. 실수를 가지고 때리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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