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동 입구에서 남자들이 계속 담배를 핍니다. 저층에는 담배
냄새가 창문으로 다 올라와서 살수가 없습니다. 관리사무실에서
계속 안내방송이 나가도 계속 담배를 핍니다. 저도 관리사무실에
민원 전화를 했고, 뚱뚱하고 키크고 덩치 큰 남자가 슬리퍼 3천
원 짜리를 끌고 나오더니 담배를 피길래 ~ 인상 쓰며 담배냄새 난
다고 했더니 저~~여자! 아씨!! 라며 갈때 까지 째려보며 마스크도
안쓰고 째려보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며칠전에는 친구들까
지 데려와서 남자3명이서 피더군요. 입구에 문에 담배냄새가 너
무나서 저층은 창문으로 담배냄새가 다 들어와서 살수가 없습니
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창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차안에
서 문을 꼭 닫고 담배를 피세요.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사세요.
라고 붙여 놨는데 어제 밤에도 1층 까지 엘리베이트를 타고
내려와서 담배를 피더군요. 지하1층 한층만 더 내려가면 자신의
차가 있을텐데요. 못살겠어요. 어제 밤에는 창문으로
제가 여기서 담배피지마라! 누가 담배를 피냐 못살겠다. 라고
창문 밖으로 소리질렀더니 창피했는지 언능 담배물고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궁굼한것은 또 담배를 필시 경찰에 신고하면
저놈이 잡혀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금연 건물에서는 벌금 10만원
이라고 들었는데 아파트 동 입구인데 신고 되나요? 진짜 나이도
30대 초반인데 키도 엄청크고 돼지라서 못 건들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