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참 거 ㅄ같은짓을 정성들여서 하는구나 하고웃고 넘겼는데 문득 이 생각이 듬 왜 탈코르셋을 할까?
얘기를 들어보니
남자들은 대충 꾸미고 만다 아니 안꾸민다그러니 우리 여자들도 꾸미지 말자꾸미는것은 성 상품화다
이 맥락이었거든
외모도 스펙 중 하나인 이세상에서스펙을 버리겠다며 여성성을 거세하겠다는 이상한 운동임
간단하게 생각을 바꾸면 반발도 없고 적용될만한 방법이있는데
여기서 남자 특성을 생각해보자남자가 추구하는 스타일?90%이상이 여자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이다.여자랑은 달라 내가 이뻐진다 라는 자기만족이라는 이유도있지만남자는 여자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을 좋아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깔끔 단정한거잖아?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남자들 스타일 대부분이 깔끔 단정한 스타일을 해
그럼 여자들의 생각 변화가 중요해남자도 화장하는게 좋고 니들이 꾸미는만큼 꾸미는걸 요구하는 세상으로 만들어그게 여자 취향으로 만들라는거야
여자들의 자유를 억압하지도 않고그 요구에 부응하지않으면 연애시장에서 탈락되는 니들이 말하는 도태남 취급해버리라는거야
아무런 반발없는 방법인데왜 니들 '같은 여자'의 자유를 침해 하려면서꾸미지 말라고 강요하는거야? 페미니즘은 성평등, 까놓고 말하자면여성주의 운동이잖아? 여성의 자유를 억압 하는 이유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