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이다 톡이다 톡이다 근데 댓글은 별로 없는 톡이다 -ㅁ-;;
저한테 3번째 톡이네요
암튼 -_- 연말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톡이라고 알려준 승원아 고맙다..
"얘 마술하는 놈이에요" 싸이 찾아가셔서 침좀 뱉어주세요^^;;
친구놈 싸이홈
꼭 홍보좀 해달라고 -_- 해서...
이건 제 싸이요(볼겂없지만;;;;')
http://www.cyworld.com/ababccdd
요건 저희 김해모임입니다.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1807172(김해분만 가능하구요~~ =ㅁ=/ 주사가 계신분이나 여자나 남자만 구하려고 가입하는 사람은 거절합니다.^^*)
혹시나;;; 그분도 근무하시다가 이글 보시면 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_ -
버스에서 혹시라도 아는척하기엔 좀 민망하고 김해 떠나기전에 ㅎㅎ
길다방표 커피라도 대접해드릴게요~^^;;해줄만한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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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로 26살을 살포시 넘어가는 -_-처잡니다.
27이 눈앞에;;;;;;;;;;;;;
크흣;
전 매일 버스종점 근처에서 타서 맨 뒷자리나 맨뒤앞자리에 앉는데요...
매일 같은시간에 타서 그런지 매일 같은분들을 보거든요..
그래선지 군복입으신분이 매일 타고 계시고 저도 타고 맨뒤에 앞에 앉으면 또 다른 군복1분이 타요
근데 그 분이 엊그제 제 뒤쪽에 앉아있다가 책을 한권 내미시더라구요;;;
이건 뭐지 하구 받긴했는데; 두툼하데요
슥 열어봤는데 쵸콜렛과 포스트잇;;을 책에다 붙여놨네요;;
책도 인권위원회에서 발간하는;뭐 그런거...
제가 이번주에 일본어 시험을 치는데 시험을 잘치라고 해놨더군요^^;;
사실 이 이전에 버스갈아탄다고 시내쪽에서 내린적있는데 거기서 그분도 내리셔서 말을 건적있거든요
그땐 뭐; 제가 낯을 가려서 누가 말걸면 잘 못하거든요 말을;;;근데 말걸어서 무시하긴 그렇고 해서 대답해주고 뭐 물어보고 했는데; 제가 탈 버스와서 타고 가버렸거든요;;;인사도 안하고;;;
그냥 좀 민망하기도 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ㅡ,.ㅡ 화장도 안하고 회사 다니는데..^^;;;
그때 일본어 시험이 이번주란거 알고 버스에서 쵸콜렛 준건가봐요^^;;;;;
대학졸업하고 군대갔다던데 출퇴근상황으로봐선 상근이 틀림없네요 ㅋㅋ
아는사람에게 정보를 알아보니 동사무소 소속에다가 저보다 1살 어리데요 ㅋ
-ㅠ- 시험끝나거든;; 쵸콜렛받은거 낼름하긴 그러니 뜨뜻한 캔커피라도 한캔 대접해야겠네요^^;;
이제 회사가 어려워 퇴사하게 되었는데^^:;담달부턴 백수라..본가에 가므로 이제 이번달이후론 볼일도 없겠네요..^^;;;;
마음같지않게 고맙단 말 한마디 못했는데 해야겠네요..^^;;;
to.... (어떠케...)
12月7日
좋은결과 있기를!
from.김XX
사요나라
라고 쓰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씀씀이가 좋아서 좋은분이신거같네요..^^
친구하면 딱 좋은..?
근데 매일 아침 같은시간에 버스에 타시는데 저처럼 맨뒤나 저 옆에 서시거나;;
내리는데도 같이 내리는데;;;;;쪽팔려서 좀 그래요 ㅠ
왠지 말걸어야 할것같은 압박감에 창문밖만 뚫어져라 보고있거나;;노래에 심취하고;;
책좀 보고;;-_-;;;;;;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