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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키와 결혼하는 호시노겐의 큰 그림(?)

ㅇㅇ |2021.05.24 08:56
조회 12,964 |추천 24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아라가키 유이(88년생)와 호시노 겐(81년생)이 결혼한다고 최근 발표했음







그런데 이 결혼 에피소드의 복선이 있었으니...(?)


먼저 각키가 나왔던 예능을 살펴보자










 

 

 




다들 각키가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상상하는데

상상만으로 쇼크 먹음ㅋㅋㅋㅋㅋㅋㅋ

(이유 : 각키는 일본 내 톱 여배우이자 남자들의 첫사랑임)




예능 엠씨들이 '각키의 미래 남편은 이래야한다(이랬으면 좋겠다)' 하면서

팬심으로 정해주는데(농담+유머)









 




연예인 안됨






"예를 들어 패션브랜드 사장이라던가 싫잖아."


"아... 싫네."


"미용실 경영하는 미용사라던가"


"안돼 안돼"













 

 




일단


1. 연예인

2. 미용사

3. 패션 종사자




다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저쪽이 살짝 양애취(..) 같은 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그런듯












 




거기에


4. IT 업계 종사자도 안됨












 




5. 스포츠 선수 안돼











그럼 누가 됨?





 

 

 

 

 

 





1. 소꿉친구


2. 요리사


3. 시골에서 일함


4. 지역주민에게 인정

(그녀석 어리지만 솜씨는 틀림없어!) < 중요★













 

 




진짜 팬심으로 말한거임

각키가 정말 좋은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이 약 98%ㅋㅋㅋㅋ)













 

 




각키가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신ㅇㅇ












 

 

 




"오키나와 출신에 시골에서 일하는 요리사를 찾아보겠습니다^^"





했는데
















 




호시노겐(왼쪽)이 

4년간 오키나와 요리점에서 아르바이트 했었다고 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런 복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운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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