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은 진짜 극과 극의 성격인데
그래서 그런지 같은 상황에서도 정반대의 답을 함
1. 데뷔곡 처음 들었을 때
류진 : 잘될까...? 안될수도 있지.. 기대하지 말자...
유나 : 꺄아ㅏㅏㅏ 우리 진짜 대박날 것 같아
생각 많아지는 류진과
그냥 바로 너무 좋다고 대박날 것 같다는 유나
유나 : 난 너무 좋은데 언니는 기대 안 돼?
류진 : 기대했다가 실망하면 어떡해...
류진이는 실망할까봐 아예 기대 자체를 안하는 편
확실히 다름ㅇㅇ
2. 있지가 1위 후보에 올랐는데 상대랑 굉장히 쟁쟁할 때
유나
"그럼 목 풀어야지"
(간단명료) (자신감뿜뿜)
>> 앵콜을 위한 라이브 준비를 위해 미리 목 풀어야놔야함 <<
유나 선택지에 지는 건 없다
이미 상받고 앵콜 생각하고 있음
류진은 무슨 소린지 이해 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유나가 이해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쟁쟁하니까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있다
VS
혹시나 아닐 수도 있으니까 기대하지 말자
류진 : 50대50이면 저쪽팀도 이길 확률이 50인거잖아
유나 : ??? 우리도 50이잖아??
+류진이 말하는 유나
유나 저 건강하고 이유있는 자신감 너무 좋다
주변에 저런 사람 있으면 힘날것같아ㅠ
난 류진 같은 성향이라서 유나같은 친구 있었으면 좋겠어ㅠ
보기만해도 긍정에너지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