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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까니 |2021.05.24 15:01
조회 98 |추천 0














개신교의 숫자가
1위 종교인 수

약1000만이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신이라는 존재가 확 와닿는
경험을 해주는 방법이

즉, 방언이 확실한 증거라는 것을 알고
공략하는 것입니다.





방언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일부러 유창하게 보여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겐
방언은 매우 신비로운 것입니다.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장사하듯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이는 더군다나 한낱 필요없는 장사가 아닌
하느님의 백성을 모으는

선교활동이지 않습니까?






방언도 선교 도구입니다.





방언을 하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고


방언에 의한 결과물이
신이 존재한다는 것에 믿음을 확증해줍니다.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라는
이 쉽고도 쉬운 수법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단순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일반 대중들에게는

방언과 마귀쫓음 그리고 병나음을
직접 보여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게 없습니다.




상술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어느 누가 이상한 언어와
마귀가 나가는 모습

그리고 병이 진짜 낫는 모습을

「직접」 보고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지 않을 자가 있겠습니까?



개신교가 왜 1000만명이 되었고

불교와 천주교는
왜 정체 혹은 감소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 글을 보고 심사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눈으로 본 것에 약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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