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울때 딸이 더 이쁘고 재미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집안에 든든한 아들이 있어야 하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말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들이 있어야 대를이어 집안의 모든것을
이어나갈수가 있는데 아들이 없어 딸에게
물려주면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안것으로
둔갑이되는 죽쑤어서 개를 주는 그래서
사위자식은 개자식이란 말이 생긴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즉 내가 일군 모든것을 사후에
내자식이 아닌 남의자식이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아들은 꼭 있어야하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위자식은 남이지만 며느리는 우리대를 이어주는 손주낳아주는 귀한우리집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