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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께 제가실수한걸까요/입장추가!!!! 마지막추가

ㅇㅇ |2021.05.26 00:13
조회 72,872 |추천 0
퍼가지마세요/////퍼가지마세요////



오빠랑 다시 통화했는데 새언니는 자기 옷준거보다 오빠옷이 더 기분나빴대요. 저희남편이 집에서 입던 목 늘어난걸 오빠 줬다고..그게 과탄산로 삶아입으라는거였는데 다른것보다 그런게 너무 화가났대요. 목은 좀 늘어난거 맞는데 그냥 흰색무지티라 속에 받쳐입기 괜찮거든요. 집에서 막 입어도되구..저희오빠는 그런거 안가려요.제가 잘알지 결혼한지 5년도안된 언니가 저보다 잘 알까요. 오빠한테 제 의도는 오빠네 아끼라는 거였다고 잘 설명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 이제는 보내지말래서 안그래도 안보낼셈이라고 말했어요.





글 지워요. 하도 제 욕만하시는데 제 의도는 그게아니었다니까요. 저는 진짜 언니가 부럽고 닮고싶었어요. 사과하면 진짜 제 의도가 퇴색되니까 그건아니고 이제는 안줘야겠어요. 심지어 언니네는 차 없다고 제가 직접싣고 현관앞까지 갖다주고 집에 아무도없길래 서프라이즈로 놓고오기까지했다구요. 다음부터는 물어볼것도없이 안 주려구요. 너무억울해서 엄마한테 말할까하다가 새언니 혼날까봐 제가 참을꺼에요. 이제 다시는 아무것도안줄껍니다.




왜 주작이라고하시죠? 저도 제가 실수한건지 여쭤보는거잖아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의복비를 많이 써요. 새언니는 자주 보는데 옷을 10년넘게입고 진짜 그 모습이 부럽고 돕고싶어서 저도 10년 넘었지만 깨끗한거 준거라구요. 명품 아닌걸 문제라고 하시는데 저도 명품은 없는걸요. 있지도않은데 어떻게 주나요. 흰 티셔츠는 정말 과탄산넣어서 삶으면 새옷되지만 제가 요즘 바빴어요. 그리고 택도 제거안한 새옷도 섞여 있다구요! 메이커있는것도있어요. 그 흰색티가 유니클#에요. 삶으면 진짜 하애지는데ㅜㅜㅜ바빠도 삶아서줄껄 괜히 욕먹고ㅜㅜㅜ남편이 부드럽고 엄청 편하다고해서 정말 잘 입었던거에요.
그리고 저도 억울해서 오빠한테 연락하니까 오빠도 이제 새언니편이고 다시는 그러지말래서 안그럴참이에요. 괜히 선의를 베풀었는데 욕먹고 저도 기분나쁘고 억울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355
베플|2021.05.26 02:47
그렇게 상태가 좋으면 님이 입어야지 왜 남을 줘요? 본인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참 해맑아서 좋겠네.
베플ㅇㅇ|2021.05.26 02:31
그렇게 좋으면 니나 입지 왜 너도 안입는 옷을 남을 주니? 엄청 무례하네....
베플남자ㅇㅇㅇ|2021.05.26 16:11
ㅋㅋㅋ 추가글도 겁나 웃겨 ㅋㅋㅋ 누래진 헌옷과 10년된 헌옷을 아무도 없는 집에 서프라이즈로 놓고 왔데 ㅋㅋ 신발 미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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