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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태용 디패 인터뷰

ㅇㅇ |2021.05.26 12:00
조회 6,971 |추천 64





 




‘NCT, NCT U, NCT 127, 슈퍼엠 소속


리더, 메인댄서, 메인래퍼, 서브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는 태용











 




고2 때 길거리 캐스팅 받은 태용



“가수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음악은 원래 좋아했지만, 꿈으로 연결하진 않았죠.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게 감사한 일이에요.












 




입사 당시 노래, 춤 잘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고 함



“제가 연차는 제일 적은 데 나이가 제일 많았어요. 

마음이 급했어요. 잘 못 하면 잘릴까 봐 불안했죠. 

저 자신이 부족한 걸 아니까 잠 못 자고 더 열심히 했어요. 


일단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다 했어요. 

여러 가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저 형보다 잘해야지’ 하면서 열정과 욕구도 생겼고요.”













 




데뷔하고나서 슬럼프를 겪었을 때



“점점 어두워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어요. 

대중 앞에 서는 직업으로서, 저는 늘 밝아야 했죠. 그 부분을 고치려고 노력했어요."


“당시엔 너무 많은 일이 갑자기 제 머릿속에 들어온 느낌이 컸어요. 

뇌에 과부하가 걸린 것처럼 저 자신을 찾기 어려운 시절이었어요.”













 




랩, 춤, 노래, 프로듀싱까지 시작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무시도 당했어요. 

날 선 피드백도 많이 들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필요했던 건데, 당시에는 어려웠어요. 

인정받고 싶었죠."












 




꾸준하게 작사, 작곡을 해온 태용이가 

현재까지 만든 곡은 약 35곡 정도라고 함



“작곡가 친구들과 음악에 대한 고민을 아침까지 나눠요. 

열정을 불태우는 그 시간이 저 자신에게도 위로가 되더라고요.”












 




“꾸준히 할 생각이에요. 

계속 배우면서 실력을 더 키우고 싶어요. 

(음악은) 제게 제일 행복한 일이니까요. 

저 자신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싶어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대부분은 팀에 쓰고 싶어요. 

NCT가 잘됐으면 좋겠거든요. 

NCT 127 새 앨범 준비를 하고 있어요.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 내가 사랑하는 태용이 갭

 

 




사랑스러우ㅠㅠㅠㅠㅠㅠㅠ

우리용이 열심히 하는 모습 ㅠㅠㅠ 칭찬해!!



그나저나 127 새앨범 준비중이라니 올해 안에 꼭 봤으면 좋겠다ㅠㅠ



추천수64
반대수6
베플ㅇㅇ|2021.05.26 12:19
태용아 끊임없는 니 열정과 노력에 나는 너무 감격스럽다... 인터뷰 뜬 이후로 계속 즙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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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5.28 14:44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게 일치한다는게 부럽다
베플ㅇㅇ|2021.05.28 11:17
나 사실 태용 춤 팬이었는데 인터뷰 보고 더 팬 되는 중.. 유투브 디스패치 계정에 올라온 브이로그 중 인터뷰에서 팬들한테 하고 싶은말을 물어봤는데 답변이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따뜻해지는 말이야ㅠㅠ 모든게 다 행복한 일이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 좋아했으면 좋겠고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을 계속 좋아했으면 좋겠고 그냥 그렇게해서 행복하다면 저는 그걸로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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