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NCT U, NCT 127, 슈퍼엠 소속
리더, 메인댄서, 메인래퍼, 서브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는 태용
고2 때 길거리 캐스팅 받은 태용
“가수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음악은 원래 좋아했지만, 꿈으로 연결하진 않았죠.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게 감사한 일이에요.
입사 당시 노래, 춤 잘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고 함
“제가 연차는 제일 적은 데 나이가 제일 많았어요.
마음이 급했어요. 잘 못 하면 잘릴까 봐 불안했죠.
저 자신이 부족한 걸 아니까 잠 못 자고 더 열심히 했어요.
일단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다 했어요.
여러 가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저 형보다 잘해야지’ 하면서 열정과 욕구도 생겼고요.”
데뷔하고나서 슬럼프를 겪었을 때
“점점 어두워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어요.
대중 앞에 서는 직업으로서, 저는 늘 밝아야 했죠. 그 부분을 고치려고 노력했어요."
“당시엔 너무 많은 일이 갑자기 제 머릿속에 들어온 느낌이 컸어요.
뇌에 과부하가 걸린 것처럼 저 자신을 찾기 어려운 시절이었어요.”
랩, 춤, 노래, 프로듀싱까지 시작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무시도 당했어요.
날 선 피드백도 많이 들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필요했던 건데, 당시에는 어려웠어요.
인정받고 싶었죠."
꾸준하게 작사, 작곡을 해온 태용이가
현재까지 만든 곡은 약 35곡 정도라고 함
“작곡가 친구들과 음악에 대한 고민을 아침까지 나눠요.
열정을 불태우는 그 시간이 저 자신에게도 위로가 되더라고요.”
“꾸준히 할 생각이에요.
계속 배우면서 실력을 더 키우고 싶어요.
(음악은) 제게 제일 행복한 일이니까요.
저 자신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싶어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대부분은 팀에 쓰고 싶어요.
NCT가 잘됐으면 좋겠거든요.
NCT 127 새 앨범 준비를 하고 있어요.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 내가 사랑하는 태용이 갭
사랑스러우ㅠㅠㅠㅠㅠㅠㅠ
우리용이 열심히 하는 모습 ㅠㅠㅠ 칭찬해!!
그나저나 127 새앨범 준비중이라니 올해 안에 꼭 봤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