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로 30살 여자입니다.외국계회사 다니고 있어요.학교는 인서울 중하위권 나왔고, 지금 하는 일은 전공과 관련 없는 일이에요.
경력은 6년차.현재 제 연봉은 4200, 세후 300 쯤 되구요.모아놓은 돈은 1억 2천(전직장 퇴직금 포함ㅠㅠ)이에요.
전공살려 일하는 친구들은 연차에 비해 연봉이 너무 낮다고 하더라구요ㅠㅠ그리고, 서울 집값도 너무 올라서 돈은 열심히 모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재작년에 이직한 번 하고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당분간 이직은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제 상황이 객관적으로 괜찮은건지 궁금해요. 평균치에 한참 못미친다 싶으면 다시 이직해서 연봉을 더 높여야 하나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