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인생 좀 조언해주세요

ㅇㅇ |2021.05.27 02:00
조회 60 |추천 0
엄마가 날 버릴까봐 불안했던 어린시절 사랑을 못 받아봤습니다 그래서인지 청소년기 저는 불안정했고 우울했습니다
18살에 처음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사랑은 받아본 적 없는 저는 사랑을 주는 법도 몰랐고
그남자에게 모질게 상처를 주며 그의 학창시절을 저한테만 매달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상처만 주다가 헤어졌고 성인이 된 저는 많이 성숙해지고 괜찮아졌습니다 그러다 그남자와 최근에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많이 안정된 저의 모습을 보고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몇주연락하다 보니 또 그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고싶고 울리고 싶어요 전 왜 그럴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