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리포터에 대한 34가지 사실들 (2)

ㅇㅇ |2021.05.27 09:07
조회 11,046 |추천 28


지난 편에 이어서









14. '모우닝 머틀'을 연기한 셜리 헨더슨은 학생을 연기한 배우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았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37살이었다. 

최근엔 <옥자>에 미란도사 직원 제니퍼 역으로 출연했다.









 


15. 매기 스미스는 <해리 포터> 시리즈 촬영 당시 암 투병 중이었다.


2007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그녀. 

항암치료 중에도 <해리 포터> 촬영에 끝까지 함께 했다. 

6편 촬영 도중에는 머리카락이 빠져 가발로 대체하기도 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한다.







 


16. 맥고나걸 교수는 학창시절 그리핀도르의 재능 있는 퀴디치 선수였다.










 


17. '맨드레이크'는 실제 서구 전설 속 식물이다.


고막이 찢어질 정도의 소음을 내는 이 요상한 식물. J.K. 롤링의 머릿속에서 탄생한 게 아니라, 실제 서구 전설 속 상상의 식물을 모티브로 삼았다. 전설에 따르면, 맨드레이크는 사람 모형의 뿌리를 하고 있으며 그의 비명 소리를 들으면 사람이 미치거나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18. 어린 시절의 톰 리들을 연기한 배우는 볼드모트를 연기한 랄프 파인즈의 조카다.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에서 처음 등장했던 배우 히어로 파인스티핀. 데이빗 예이츠 감독은 랄프 파인즈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묘한 매력에 반해 그를 바로 캐스팅했습니다










 


19.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다니엘, 엠마, 루퍼트에게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해오라는 과제를 냈다.


이미 유명한 일화인데, 엠마는 헤르미온느에 대해 16 페이지 분량의 에세이를 써왔고, 다니엘은 해리 포터에 대해 겨우 1장을 채워 왔습니다. 루퍼트는 내지 않았습니다. 그의 변명에 따르면 '론은 원래 그런 캐릭터'라고.


비슷한 일화가 하나 더 있는데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촬영 이후, 출연료를 어떻게 할 거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엠마는 '다 저금할 것'이라 대답했고, 다니엘은 말을 얼버무리며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루퍼트의 대답은 "음, 마법사로서 이야기하는 건데, 우리가 왜 머글 돈으로 출연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20. 헬렌 맥크로리는 '벨라트릭스' 역에 캐스팅될 예정이었으나, 임신 중이었기 때문에 성사되지 못했다.


결국 '벨라트릭스'는 헬레나 본햄 카터에게 넘어갔다. 헬렌 맥크로리는 벨라트릭스의 언니이자 드레이코 말포이의 어머니인 나시사 말포이를 연기했다.








 


21. 빌 위즐리를 연기한 도널 글리슨과 매드 아이 무디를 연기한 브렌단 글리슨은 실제 부자관계다.









 

 

22. J.K. 롤링은 극 중에서 론을 죽일 예정이었다.


J.K. 롤링은 극 중에서 론이나 그의 아버지 아서 위즐리를 죽음으로 몰아갈 예정이었으나 팬들이 슬퍼할 것을 우려해 방향을 틀었습니다. 결국 불사조 기사단 멤버 루핀과 통스가 죽음을 맞이했다.









다음편에 이어서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ㅇㅇ|2021.05.28 14:52
론 죽였으면 진짜 난리 났을것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