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사이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그게 그 사람 살아온 인생이고 현주소죠. 말과 글에는 그 사람 살아온게 담겨서 말투, 억양, 목소리톤 다 달라요. 지문처럼. 수준 낮은 가정환경, 거친 사람들과 어울리는 직업이나 친구들이 있겠죠. 40넘게 해온걸 남이 무슨수로 바꿔요. 스스로한 금연 결심, 다이어트도 힘든데... 바꿀 생각말고 피해가세요. 그 사람은 그렇게 쭈욱 살테니까.
베플ㅇㅇ|2021.05.27 14:52
어후...40대중반인데도 ㅈㄴ라는말을 그렇게 달고 사는 사람이면 사회생활 직장생활 안에서도 그런대요? 사회적언어교정이 안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