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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직원분이 있어요..

아빠미소 |2021.05.28 00:02
조회 8,171 |추천 7
 직장 다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현재  제가 일하는 회사 같은팀에..   좋아하는 여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짝사랑을 한지는 1년8개월 정도  되었는데.


저는   이 여직원을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유독  저한테만 너무 차갑게 대하고  경계를 해서


(  부연설명 : 같이 일한지 2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말을 걸어오는적이 거의  없고


제가 말을 걸면 항상 단답으로 끊고 ㅠ.ㅠ  일을 도와줄때도 ...


제가 도와주는것은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들에겐  가벼운 인사말 , 드라마 얘기 , 연예인 얘기  ,  일얘기 등등  자주 하는데


저한테는 그런 얘기 조차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그냥 병풍취급 하는 경우가 많죠..  )



고백같은거??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은  꿈도 못꾸고 있었어요 


사랑 고백은   상대가 나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는것을   알았을때 ....


그때   해야하는 것이기에


고백이란것은   꿈도 못꿨고    


그저  이 여직원이   저  때문에  불편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17
베플ㅇㅇㅇ|2021.05.28 16:26
님이 고백은 안했지만 관심 있다는 게 엄청 느껴졌나보네요. 안그러면 그냥 동료한테 저렇게까지 차별적으로 차갑게 하는 경우는 없는데.. 님이 그냥 맘 접으세요. 고백해도 가능성 전혀 없고 회사생활 엄청 불편해집니다.
베플첫인상|2021.05.28 00:06
여자도 남자 볼때 첫눈에 컷오프면 끝까지 싫은거임
베플ㅇㅇ|2021.05.28 00:03
네 부담주지말고 멀리서 바라보세요
찬반ㅇㅇ|2021.05.28 00:04 전체보기
천천히 조심스레 일관되게 대하면 마음을 열겠죠 조급한 마음에 닦달하듯 들이대다가 차이고 욕먹지 마시구요 그사람 마음여는 속도에 맞춰주세요 특히 남성적이거나 선이 굵직하게 생겼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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