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존예랑 일해봤는데

김성준 |2021.05.28 22:02
조회 20,775 |추천 16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고요
존예만 넋놓고 보다가 여직원한테 찍히고
존예 앞에서 얼굴 붉히고 긴장하다가 업무 길어지면 다리에 힘 풀려서 휘청거리고
존예 앞에서 영혼 털린 기분이랄까요
뭔가 무장해제되어 정신 못차리겠어요
무언의 눈빛으로 차인 듯 소심해졌습니다
존예님 보고싶습니다
추천수16
반대수41
베플ㅇㅇ|2021.05.28 22:03
아이그 아자씨야 ㅉ.ㅉ 나이값좀
베플ㅇㅇ|2021.05.28 22:03
차였노.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