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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년뒤면 서른

미유미유 |2021.05.29 01:41
조회 1,076 |추천 1
스물여덜입니다
벌써 제가 서른같이 느껴지고
이제 삼십대 이야기에만 관심을 갖고있어용
그래서 말인데..
결혼 안하면 후회할까요??
전 신분상승도 관심없고 남편도 필요없고 아이도 안좋아해서 나는 결혼하면 불행할거같아~ 하면서 비혼주의자로 살고 있었지요. 지금 나이보다 조금 더 어렸을때 그렇게 좋아하고 못보면 보고파 하면서 사랑했던 남자친구들이 결혼을 이야기 해왔을때에도 저는 한번도 흔들려 본 적이 없었죠 . (결혼할 기회가 두번 있었는데도 결혼 생각조차 안했어요).

그렇다고 현실감각없이 사는사람도 아니고 노는거 좋아하는 여자한량이라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어릴때부터 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어놓았고 지금도 벌고 있고 정말 부족한거 하나 없어요 .
경제 돌아가는거 관심많고 (정치,주식,부동산 등등)
그런데 정말 관심도 안가지는게 결혼이여요




다들 그러다 늦은 나이되서 후회한다
다 늦어서 후회하지 말고 시집가라고 하는 분들이 몇분 계세요

이런 저도 서른중반되서는 생각이 바뀌는지 너무 궁금해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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