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비용도 큰건 내가 작은건 여친이 이렇게하다
여친이 이직한다고 관뒀는데 실업급여 안받음
몇달째 놀고 있음
그뒤로 내가 다 내고있음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함
몇달간 데이트비용을 부담하니까
나가는 비용이 쌓여서 조금씩 과부하가 오는것도 맞음
여행가는데 나는 쓸때는 쓰고 아끼는곳은 아끼고싶음
근데 여친은 숙소도 좋은곳 먹는곳도 좋은곳
감성돋아서 비싼곳 가고싶어함
이러면서 여기는 자기가 부담하겠다는데...
솔직히 내가 봤을때는 우리는 숙소에 늦게 도착해서
잠만자는데 감성에 취사가 필요한가??싶음
앱에서보니 그 돈이면 호텔 스위트룸갈수있음.
그래 너가 부담한다고 하니 모른척해야하나?
근데 그러고 자기가 원한 숙소여서 결제해놓고
생색내고 거기 숙소다녀와서 돈이 없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게 너무 싫어서
거기는 너무 비싸지 않아??
우리는 가서 잠만자니까 독채팬션같은곳은 필요없을꺼같아
라는 식으로 좋게 말함.근데 기분이 나쁨가봐..
자기 돈 아껴줄려고하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